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미 공습 때 얼굴 심각한 부상"

2026.04.11 오후 04:15
AD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미국 공습 당시 얼굴이 훼손될 정도로 크게 다쳤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측근들에 따르면 모즈타바는 지난 2월 28일, 부친인 하메네이의 관저에서 공습을 받아 얼굴이 훼손되고 다리에도 큰 상처를 얻은 거로 파악됐습니다.

미 정보당국에서는 모즈타바가 한쪽 다리를 잃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소식통은 다만, 모즈타바가 부상에서 회복 중이고 음성회의에 참여하는 등 정신적으로는 또렷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측근은 한두 달 내에 모즈타바의 사진이 공개될 수 있고, 공개석상에도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8,12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23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