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오늘(11일) 방탄소년단 공연장에서 입장용 팔찌 500개가 도난당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 3시 2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누군가 입장용 팔찌 500여 개를 들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해당 팔찌는 공연 관람객인 것을 확인하는 물품으로, 티켓과 함께 확인 절차를 거쳐야만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바탕으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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