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통일평화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은 오늘(13일) 서울 종로구 이스라엘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활동 중인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멈추지 않는 이스라엘을 규탄했습니다.
단체는 협상 개시 이후에도 공격이 이어져 수백 명이 사망했다며,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장에서 군사행동을 중단하고 협상에 복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스라엘 외무부가 이스라엘군의 인권 침해 행태를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한 것을 두고, 학살을 합리화하는 망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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