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낮 12시 43분쯤 충남 태안 소원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과 소방당국은 진화 헬기 2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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