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조사한 지난 3월 건설경기 실사지수는 67.8로 직전 달보다 5.3포인트 소폭 상승했습니다.
건설경기 실사지수가 100 아래로 떨어지면 건설경기를 비관적으로 보는 건설사들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입니다.
건설산업연구원은 지수가 일부 반등했지만 여전히 100에 못 미치는 수준이라며, 구조적 제약으로 체감 경기 회복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