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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 노벨상' 린드그렌상에 캐나다 작가 존 클라슨

2026.04.14 오후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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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올해의 수상자로 캐나다 작가 존 클라슨이 선정됐습니다.

스웨덴의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심사위원회는 오늘(14일) 스톡홀름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수상자 발표에서 클라슨을 수상자로 호명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클라슨이 삶의 불확실성과 희망을 섬세함, 감성, 기발한 재치가 돋보이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는 68개국에서 263명이 후보에 올랐으며 유은실, 조원희 등 한국 작가도 포함됐습니다.

이 상은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으로 유명한 스웨덴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세상을 떠난 해인 2002년 스웨덴 정부가 그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상입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과 더불어 아동문학계에서 가장 권위가 높은 상으로, 상금 규모도 세계 최고인 500만 크로나, 약 8억 원입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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