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해군 수뇌부가 서울에서 국제 안보정세와 3국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내일(15일) 스티븐 쾰러 미국 태평양함대사령관, 사이토 아키라 일본 해상자위대 해상막료장과 서울에서 각각 양자회담을 한 뒤 만찬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회동을 계기로 역내 해양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이 진행 중인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작전에 관한 언급이 나올지도 주목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