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중동 전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을 위해 35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자금 저리 대출을 진행합니다.
이 대출은 연 1% 금리에 개인은 최대 6천만 원, 법인은 최대 2억 원까지 2년 만기 일시 상환 조건입니다.
도내 농어업 경영체가 신청할 수 있고 자금 용도에 특별한 제한은 없지만, 경영 안정을 위해 써야 합니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으로 경영난을 겪는 도내 농업인과 농식품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40억 원 규모 포장재 지원 사업도 진행합니다.
수출 농식품 포장재, 도매시장 출하용 포장재,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농산물 포장재, 로컬푸드 포장재 등 4개 항목이 대상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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