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스포츠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철우 감독 취임 "팀워크 강조...왕조 구축이 꿈"

2026.04.16 오후 11:52
AD
프로배구 우리카드의 신임 박철우 감독이 취임식을 갖고 팀의 왕조 구축을 목표로 내걸었습니다.

시즌 도중에 감독 대행을 맡은 박철우 감독은 후반기 14승 4패로 선전하며 팀을 봄 배구로 이끌었고,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도 명승부를 펼쳤습니다.

전 프로농구 선수인 아내 신혜인 씨 등 가족과 함께 취임식에 참석한 박철우 감독은 가장 좋은 전술은 팀워크라며 궁극적으로 우리카드의 왕조 구축에 이어 대표팀을 맡아 올림픽 메달을 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철우 / 우리카드 감독 : 볼 하나를 받더라도 마지막 순간의 볼이라고 생각하고 훈련에 임해달라는 얘기를 많이 할 거고요. 잘하겠다가, 강하겠다가 아니라 공 하나에 영혼을 쏟아부을 수 있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제 목표입니다. 첫 번째도 팀워크, 두 번째도 팀워크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전술 전략은 팀워크이고, 이길 때도 팀으로 이기고, 질 때도 팀으로 진다고 생각합니다. 올림픽에 나가서 메달 따는 게 꿈입니다 라는 얘기를 했고요. 저희 팀으로만 봤을 때는 당연히 우승이 목표고, 우리카드가 왕조가 될 수 있도록 구축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2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3,99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4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