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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레바논 '열흘 휴전'에 "네타냐후의 배신"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4.17 오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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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가 열흘간의 휴전에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10번째 전쟁 종식이 될 거라며 본인의 치적임을 강조했는데요.

"네타냐후의 애칭인 '비비', 그리고 레바논 조셉 아운 대통령과 훌륭한 대화를 가졌다"며 두 나라 휴전을 알린 트럼프 대통령!

자신이 전쟁을 끝낸 10번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두 정상을 백악관에 초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 그들은 4~5일 안에 백악관으로 와서 회담할 것입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 이스라엘 총리 : 레바논과 역사적인 평화 협정에 도달할 기회를 맞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진전시키기 위해 저와 레바논 대통령을 초청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네타냐후 총리, 휴전 과정에서 국내 안보내각 회의 표결도 거치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압박으로 성사된 이번 휴전에 이스라엘 내에서는 '배신자 네타냐후'라는 비판이 거세게 일었습니다.


그러자 네타냐후 총리는 지상군이 레바논에 그대로 남는다며 여론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 이스라엘 총리 : 10km 폭의 안전지대가 있고, 이전보다 훨씬 더 강력하고, 훨씬 더 광범위하며, 훨씬 더 견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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