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4·19 혁명 66주년을 맞아 불법 계엄을 막아낸 시민의 위대한 용기가 곧 4·19 정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해철 대변인은 오늘(19일) 서면 브리핑에서, 12·3 불법 계엄 앞에서 우리 시민들이 두려움 없이 헌정 질서를 지켜낸 원동력은 바로 4·19의 위대한 정신이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두 번 다시 권력이 국민 위에 군림하지 못하도록 흔들림 없는 민주주의를 굳건히 완성해 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헌정을 유린한 내란 세력과 정치검찰의 무소불위 권력의 잔재를 철저히 청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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