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 집회에서 일어난 조합원 사망 사고와 관련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가 BGF리테일과 경찰 공권력을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화물연대는 오늘(21일)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총결집 결의대회를 열고 자본과 공권력에 의해 조합원이 목숨을 잃었다며,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이어 노란봉투법이 있어도 자본은 법과 노조를 무시했고 공권력은 자본을 지키는 방패였다며, 25만 공공운수노조가 원청인 BGF리테일과 정부에 그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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