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차기 원내대표와 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단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의를 구성했습니다.
선관위원장은 3선의 소병훈 의원이 맡았고, 원내대표 선거는 다음 달 6일, 국회의장 선거는 다음 달 13일에 각각 열릴 예정입니다.
원내대표 선거의 경우, 한병도 전 원내대표가 연임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4선 서영교 의원의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회의장 선거는 6선의 조정식 의원과 5선의 김태년·박지원 의원이 후보로 거론됩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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