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죄를 지우기 위해 '공소취소 특검'까지 추진한다면서, 끔찍하고 미친 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일)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캠프 개소식에서, 국민 삶을 보살피라고 대통령 자리로 보냈더니 자신 죄를 지우기 위해 모든 권력을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우리는 잘못하면 부끄러워할 줄 안다면서, 자신들은 이재명 대통령이나 전재수, 김경수 후보 같은 범죄자를 보유한 정당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선거를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범죄자 심판 선거'로 규정하면서,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지켜낼 유일한 주체는 국민의힘 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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