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6시 반쯤 경북 의성군 봉양면 5번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경운기가 도로 옆 수로에 떨어졌고, 80대 경운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거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