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보궐선거 후보 신청을 철회한 충남 공주·부여·청양의 공천 방식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어제(7일) 중앙당사 공관위 회의 이후 정 전 부의장이 사퇴하면서 다시 추가 공모를 할지, 기존 후보들로 결정할 것인지 재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위원장은 이어 사돈 관계인 정 전 부의장이 같은 날 가진 점심 자리에서 출마 포기 입장을 이미 밝혔고, 윤리위 결정에 대한 보고는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