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새벽 0시쯤 경북 칠곡군 약목면에 있는 음식점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음식점 관계자인 60대 남성이 불을 끄려다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관계자 1명도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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