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공무원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의 징계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곽규택 법률자문위원장 등은 오늘(8일) 국회 의안과를 방문해 김 의원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
곽 위원장은 국민을 대표하는 의원이 막말한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면서, 국회 차원에서 강력한 징계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김 의원은 한 행사장에서 '감시하려고 의원을 만들어놓은 것 아니냐,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