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관영 측 "정청래 지도부에서는 복당시켜줘도 안 해"

2026.05.10 오후 06:35
AD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측은 오늘(10일)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영구 복당 불허 대상'이라며 김 지사를 콕 집어 거론하자 "참담하다 못해 가련하다"고 맞받았습니다.

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조 사무총장을 향해 "전북도민 상당수가 김 지사를 왜 도민 후보로 불러냈는지 아직도 간파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사익에 눈이 먼 정청래 지도부 하에서는 복당을 시켜준다 해도 받아들일 일이 없고, 신청할 이유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3,57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93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