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캐나다와 미국을 방문해 양국과 경제·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귀국했습니다.
김 장관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상업적 합리성은 한국의 기본 원칙이고 미국도 이를 충분히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김정관 / 산업통상부 장관 : 그동안 미국 측과 실무자 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전반적으로 한 번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다녀오게 됐고요. 마침 또 우리 한미 조선 협력센터 관련된 MOU도 같이 맺기로 돼 있어서 시간이 적절하게 다녀왔던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서로 지금 협상이 진행되는 상황이라 차분히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지켜봐 주시죠. 상업적 합리성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대미 투자 원칙의 기본 원칙이고 그걸 미국 측에서도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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