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도 화성시 향납읍의 자원순환시설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습니다.
시설 관계자 3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숙사로 사용되던 컨테이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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