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청래 "반헌법·반민주 국힘, 혹독한 심판 받아야"

2026.05.13 오전 11:16
AD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민의힘은 위헌 정당 해산 심판 이전에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심의 혹독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내란을 옹호하는 반헌법·반민주 세력이며 위헌 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고를 끊임없이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내란을 딛고 미래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과거로 퇴행하느냐의 절체절명의 기로에 서 있다며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 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내란 티끌까지도 청산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를 통해 국가를 완전히 정상화하고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세워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것이 2026년을 살아가는 시대정신이고 소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대놓고 '윤 어게인 공천', '내란 부활 공천'을 단행하면서 또다시 국민을 우롱하고 개헌안까지 폐기했다며, 이 같은 태도를 보인 국민의힘은 지방선거에 임할 자격조차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3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02,08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99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