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이번 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요한 회담에서 미국 기업들을 위해 중국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에 "탁월한 지도자인 시진핑 주석에게 중국을 '개방'해 줄 것을 요청할 것입니다. 그래야 이 뛰어난 인재들이 그들의 역량을 발휘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을 더욱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라고 썼으며, 이번 방문에 동행하는 젠슨황, 일론 머스크 등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을 언급했습니다.
YTN 황보선 (bos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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