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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에 걸프국 연쇄 접촉...이란은 강경 고수

2026.05.13 오후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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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베이징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동 국가들이 긴박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셰이크 무함마드 UAE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의 빈 살만 왕세자와 잇따라 통화하며 중동 질서 재편 가능성에 대비한 공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근 사우디와 UAE가 이란을 비밀리에 공습하고 쿠웨이트에선 이란군 테러 시도가 적발되는 등 역내 전운이 최고조에 달한 데 따른 행보로 풀이됩니다.

반면 이란은 강경한 태도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미국의 제재 해제와 전쟁 배상금 지급을 협상의 최우선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특히 이란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의 작전 구역을 기존보다 10배 이상 확대해 사실상 전 해역을 철저히 감시하겠다며 무력시위에 나섰습니다.

미중 정상이 중동 종전의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이해 당사국들의 수 싸움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YTN 권영희 (kwony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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