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기찬 국민의힘 법률위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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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달라진 거리 풍경 느끼셨나요? 0시부터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시작됐습니다. '한 번이라도 더 눈도장 찍자"앞으로 13일 동안 빼곡한 현수막,중독성 강한 로고송,확성기를 통한 지지 호소와 춤바람까지 거리가 활기를 띠게 됩니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희망'을 배달하겠다며 정청래 대표와 택배 체험으로 하루를 시작했는데 "경제를 깨우겠다"며 가락시장 배추 운반을 한 오세훈 후보는 장동혁 대표 대신 유승민 전 의원과 첫 출정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나온 여론조사를 보면오세훈 후보가 추격하고 있지만아직 오차범위를 벗어난 11%포인트 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 장현주 변호사,윤기찬 변호사 두 분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거리가 시끌벅적해졌습니다. 오늘부터 달라진 모습 함께 보면서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들의 숨겨진 춤바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정청래 대표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같이 택배 체험을 했더라고요.
[장현주]
맞습니다. 오늘 0시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고요. 정원오 후보의 첫 일정은 동서울우편집중국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서울의 새로운 변화, 미래를 배달한다라는 의미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은데요. 뿐만 아니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이것은 결국 여당의 힘 있는 후보다라는 것을 강조하는 의미로 봐야겠습니다. 결국 정원오 후보가 만약에 서울시장으로 당선이 된다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책적인 비전이라든지 그리고 약속드린 공약에 대해서 여당이 힘 있게 뒷받침해 줄 수 있다. 그러니까 정책에 대해서 더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부분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0시에 일정을 시작하고 오늘 출정식은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성동구청장에서 본인이 사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업적을 보여줬는지 이런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유권자들에게 상기시키는 의미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그 이후에는 서초 강남까지 돌면서 통합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일정을 하고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앵커]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당대표 손을 꼭 잡고 오늘 일정을 시작했는데 장동혁 대표 모습이 오세훈 시장 후보 출정식에는 보이지 않았어요. 유승민 전 의원이 대신했는데 이번에 선거를 유승민 전 의원 간판으로 치르겠다, 오세훈 후보는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윤기찬]
간판으로 보기는 그렇고요. 모든 세력을 모으겠다는 취지로 읽어주시면 될 것 같고. 당 지지율이 낮은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시민 선대위라는 개념을 띠었죠.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에 실제 해당 장소에서 국회의원들이 한 명도 안 왔습니다. 따라서 정치인들을 배제한 실제 서울시민 위주로 한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하겠다는 것이고 특히나 이런 고안을 하게 된 배경 중 하나가 지금 정청래 대표가 따라갔지만 실제 정 대표가 한 것이 과연 도움이 되겠느냐. 예컨대 부동산 정책 등을 추진하거나 입법 관련해서 전횡을 해온 민주당의 이력들이 과연 정원오 후보에게 도움이 되겠느냐는 사실 한번 깊이 고민해 봐야 할 지점이 있죠. 물론 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그렇지만 실제 지방선거는 각종 정책, 특히 부동산 관련된 정책적인 판단, 여기에 대한 시민의 평가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표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따지면 오세훈 시장의 시민선대위가 어느 정도 역할을 담당할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앵커]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그제 나온 조선일보 조사에서는 두 후보가 바짝 붙었는데 오늘 나온 중앙일보 조사에서는 또 11%포인트 차를 보이고 있거든요.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장현주]
정원오 후보 측에서는 여론조사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않겠다는 입장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선거가 2주도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절실한 만큼 그리고 절박한 캠프가 저는 승리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여론조사 결과가 본인이 조금 더 우위에 있는 것 같은 그런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다 할지라도 지금 안심하고 안일하게 대응할 그럴 상황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하고. 더 낮은 자세로 서울시민들께 다가가는 선거운동을 펼칠 것이라고 보이고요. 이런 모습을 보여드린다고 하면 유권자분들께서도 아마도 그 진정성을 알아주시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앵커]
아무래도 아직 격차가 크게 좁혀지지 않은 만큼 뭔가 필승전략이 있어야 할 텐데 오세훈 후보가 노리는 건 마지막 토론일까요?
[윤기찬]
토론도 있고 사실 그간 정책적 이슈에 대한 국민적 반응이 일어날 때까지 약간 시차는 있는 것이죠. 오늘 대통령께서 GTX 관련해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당장은 여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지만 실제 일반 시민들이 볼 때 그것을 이해하기까지, 어느 정도 반응하기까지는 다소의 시차가 있고 13일이면 충분하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부동산 정책이나 아니면 정원오 후보가 얘기했던 안전진단 관련 문제들도 실제 이슈를 가만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어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어느 분의 말이 맞는지에 대한 판단이나 평가가 서지 않을까. 그 판단이나 평가가 서는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저는 이렇게 평가합니다.
[앵커]
여론조사 결과를 계속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거가 2주도 안 남았지만여야의 단일화 고차방정식은여전히 난제인데요. 부산 북구갑, '핫 플레이스'인 만큼 각종 여론조사가 쏟아지고 있는데 민주당 하정우-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펼치는데 처음으로 한동훈 후보가 앞서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지금 보시는 채널A 조사에서는 하정우 32. 9, 박민식 20. 5, 한동훈 34. 6%가 나왔습니다. 가상 양자 대결에서는 하정우 42. 6, 박민식 32. 4. 10. 2%p 차이로 하정우 후보가 앞서고요. 그다음 하정우 37. 6, 한동훈 44. 1, 두 후보 사이에서는 6. 5%p 차이로 한동훈 후보가 앞섭니다. 다른 중앙일보 조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정우 35, 박민식 20, 한동훈 31%고요. 가상 양자 대결을 보면 하정우 대 박민식 41:32. 9%p 격차고요. 하정우 대 한동훈을 보면 38% 동률을 이루면서 치열합니다. 이렇게 '엎치락 뒤치락' 지지율만큼 쇼츠 경쟁도 한창인데요. 함께 보시죠. 3파전으로 뜨거운 부산 북구갑. 오늘 세 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콩국수 배식하는 봉사도 했다고 합니다. 지난번에 짜장면 배식도 같이 해서 만났는데. 그런데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그동안에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계속해서 앞섰는데 처음으로 한동훈 후보가 1위라는 조사도 나왔어요. 어떻게 보세요?
[장현주]
일단 오차범위 내 접전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뭔가 상당히 유권자들이 마음을 아직 접전 상태로 두고 계시는 게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또 아직까지도 표심에 대해서 확실하게 정하지 못하고 계시는 유권자분들도 계실 것이기 때문에 모든 후보들이 선거운동이 끝나는 그 시간까지도 정말 열심히 하지 않겠나 생각이 들 정도로 뜨거워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는 일단 하정우 후보의 결과들에 대해서는 이전에 나온 여론조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하정우 후보에 대해서만큼은 여론조사의 하방은 확인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각에서는 박스권에 갇혔다라는 표현도 하는데 저는 오히려 박스권에 갇혔다는 것보다는 하방이 확인된 것이고 이제 하정우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에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함께 보여줄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에 비해서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의 공식 후보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했던 것보다는 지금 부진하고 있는 것 아니냐 생각은 들거든요. 아무래도 국민의힘에서 공식 후보가 나오고 구도가 정해진다고 하면 지지세나 조직력이 결집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음에도 지금 나오는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면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선거운동 기간이 남아 있는 상황이고 앞으로 여론조사 흐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어쨌든 박민식 후보가 정당의 공식 후보다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여론조사 흐름이 바뀔 수 있을지 이런 부분은 주목해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하정우 후보를 바짝 추격해서 이렇게 골든크로스되는, 오차범위 내지만요. 이런 여론조사 결과도 나온 상황에서 국민의힘 공식 후보인 박민식 후보가 20%대에 머물고 있거든요. 이거 어떻게 해석하세요?
[윤기찬]
일단 저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하고 한동훈 무소속 후보인데, 전 국민의힘 대표죠. 아마 지역에 있는 유권자분들이 상당히 둘의 경계를 허문 상태인 것 같아요. 어느 후보든 보수 후보면 지지하는, 조금 더 인지도가 높은 분한테 아무래도 쉽게 손이 가지 않나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아까 쇼츠 얘기가 나왔지만 쇼츠를 보시면 특성이 있어요. 이전에 지지난 대선부터 쇼츠가 상당히 유행을 타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에는 정책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쇼츠를 썼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이미지 쇼츠가 대부분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이건 인지도 내지 호감도이기 때문에 거기에 정책이 가미되고 또 당의 정책과 지역구 정책이 합산되게 되면 그때부터 진정한 진검승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또 하나 동시 지방선거의 특징이 뭐냐 하면 줄투표 현상이 있어요. 저희가 북구만 볼 것이 아니고 북구에서 흔들리게 되면 부산시장 후보까지 흔들리게 되는 거거든요. 저는 북구에서의 시끄러운 이런 현상들이 실제 박형준 부산시장의 추세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유권자분들은 어느 정도 이제는 정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 실제 정당 후보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고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무소속 후보일 뿐이다. 따라서 거기에 따른 투표에 본인의 마음을 정하는 시기가 곧 도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앵커]
쇼츠 얘기가 나와서 저희가 이렇게 영상을 보여드리고 있는데 한동훈 후보의 경우에는 하루에 10개에서 20개까지 올린다고 해요. 그래서 최근 일주일 동안 100개 넘는 영상을 올렸다고 하는데 반면 박민식 후보는 영상 업로드 개수가 굉장히 적거든요. 선거전략의 차이일까요? 요즘에는 TV토론 한 번보다 쇼츠 한번 대박나면 이게 더 효과적이라는 말이 있거든요.
[장현주]
그렇죠. 일단 유권자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쇼츠, 그리고 굉장히 양 자체가 짧기 때문에 또 가볍게 볼 수도 있는 영상이기 때문에 요새는 선거전략에서도 쇼츠를 활용해야 된다는 부분들은 많은 캠프에서 나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에는 무소속 후보의 한계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지금 본인의 소속 정당도 없고 그리고 정당을 기반으로 하는 조직력 이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공식 정당 후보에 비해서는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동훈 후보는 처음부터 이런 공중전이라고 할 수 있는 SNS라든지 쇼츠 등을 활용하는 선거운동 그리고 유권자들에게 다가가는 그런 전략을 짜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 저는 이런 전략들이 어느 정도는 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 결과의 지표상으로도 반영되고 있는 거 아니겠느냐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러나 앞서 윤 변호사님 말씀처럼 쇼츠라는 것은 인지도를 높일 수도 있고 유권자들에게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친밀감을 형성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긍정적인 부분은 있겠지만 결국에는 그래서 이 지역에서 원하고자 하는 바 또는 공약이라든지 정책이라든지 이런 깊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유권자분들이 관심을 가지시게 된다면 쇼츠를 넘어서는 또 다른 콘텐츠가 있어야 되고 그리고 또 다른 유권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그런 전략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아무래도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지지율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의 지지율보다 높게 나오다 보니까 단일화 질문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오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부산 지역 의원들의 중지를 모으고 있다. 이 얘기는 박민식 후보에게 어떤 설득 작업이 들어갈 수도 있다, 이렇게 해석해야 할까요?
[윤기찬]
쉽지 않을 겁니다. 왜냐하면 부산 지역 의원들이 단일화 여부를 결정하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한참 선거를 뛰어서 박형준 부산시장의 뒤처져 있는 부분을 만회할 생각들을 해야 하는 것이지. 북구갑 단일화를 위해서 부산 지역 의원들이 중지를 모을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단일화에 대한 가장 큰 피해자가 박민식 후보예요. 왜냐하면 출마 선언도 하기 이전에 불출마부터 하라 이런 압박부터 시작해서 무공천이란 논의부터 해서 단일화가 아직까지 오고 있는 겁니다. 물론 마지막에 후보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본인의 전략상 단일화를 선택할 여지도 있죠. 그런데 후보가 선택하기 전에 같은 자당 소속의 부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저 부분을 언급해서는 안 됩니다. 언급하는 순간에 그건 포기하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유권자분들은 어떻게 느끼겠습니까? 대세 후보는 한동훈 무소속 후보다. 보수 유권자가 거기를 선택하는 게 되는 거죠. 저는 그래서 지지율의 현재 답보 상태에 대한 가장 큰 책임은 부산지역 의원들의 단일화 논의인 것이고 단일화의 가장 큰 피해자는 현재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다. 따라서 단일화라는 말은 본인이 내기 전까지는 언급하는 게 선거국면에서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앵커]
단일화해야 한다, 이렇게 애가 타는 의원들도 있지만 국민의힘 지도부 분위기는 전혀 다른 것 같습니다.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부산에서 한동훈 후보와 치킨 회동을 한 걸 두고'이적행위'다,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격한 반응이 나왔습니다. 들어보시죠. 기호 2번이 아닌 기호 6번을 응원하며 치킨 먹는 의원들이 있다. 이게 제정신이냐. 이건 이적행위다. 이거 굉장히 격한 반응이 나왔어요.
[장현주]
일반적으로 해당행위라는 표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결국 당에 해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 표현이 있음에도 이적행위다라고 했다는 것은 결국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 그러니까 한동훈 후보 측을 적으로 규정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상당히 강한 수위의 발언인데요. 사실 이런 지도부의 발언을 본다고 했을 때 부산 북갑의 단일화는 사실상 요원해지는 것 아니겠나 생각은 듭니다. 국민의힘의 내부 상황을 떠나서 일반적으로 정당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 때 정당이 공식적으로 추천한 후보가 있고 그리고 정당에서 제명된 무소속 후보가 있을 때 그 무소속 후보를 만약에 지원한다고 하면 당연히 어떤 정당이든지 간에 해당행위라고 규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국민의힘 지도부의 입장도 또 이해는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넘어서서 이적행위다, 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상당히 지금 감정적으로 격화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단일화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그리고 한동훈 후보도 예전에 박민식 후보를 찍으면 장동혁 대표를 찍는 거다 이런 취지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렇다면 이제 와서 단일화 논의를 해서 만약에 단일화가 된다고 하면 한동훈 후보도 본인이 했던 얘기에 대해서 무르고 왜 단일화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유권자들께 말씀드릴 명분이 있어야 될 것인데 그런 부분들이 약해지는 것 아니겠나 생각은 듭니다.
[앵커]
한동훈 후보가 개소식 때는 친한동훈계 의원들 오지 말아라, 당의 분열을 일으키기 싫다고 밝혔잖아요. 그래서 공식 행사에는 오지 않았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 보시는 이 화면은 그냥 치킨 먹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해당행위로 볼 수 있을까요?
[윤기찬]
치킨만 먹는 것이 아니고 거리도 같이 다녔죠. 따라서 그 부분 해당행위는 맞아요. 상식적으로 아무리 본인한테 공천을 줬던 전 대표이고 또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싶은 분이라고 하더라도 정당에 소속된 국회의원으로서는 자제해야 하는 거고 저거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저건 저희가 당헌당규를 떠나서 이게 정당 문화에서 있을 수 없는 행동을 한 거죠. 저걸 또 공개했단 말이에요. 그 말은 한동훈 무소속 후보도 단일화 하지 않겠다는 의미죠. 만약에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 선언을 했다고 쳐요. 그러면 양측을 지지하는 분들이 정서적으로 그 벽을 넘겠어요? 저건 단일화 하지 말자, 단일화 하지 않겠다. 이런 정도의 한동훈 측의 선언이다 저는 이렇게 보고요. 저 부분이 단일화를 방해하는 거고 저는 개인적으로 단일화 여부를 떠나서 정당 역사상 저런 행위가 있으면 안 돼요. 저 부분은 제가 너무 세게 말하면 그럴 것 같으니까. .. 있을 수 없는 일을 하신 거죠.
[앵커]
한동훈 후보와 친한동훈계 의원들의 치킨 회동을 살펴봤습니다. 그런가 하면 '5파전' 경기 평택을 재선거 판세도 연일 엎치락뒤치락, 예측 불가인데요. 평택을 지역은진보와 보수 양쪽 모두 막판 단일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론조사부터 함께 보시죠. 민주당 김용남 29, 국민의힘 유의동 17, 조국혁신당 조국 23, 진보당 김재연 4, 자유와혁신 황교안 7%로 집계됐습니다. 5파전인 만큼 진보와 보수 진영이 다양한데요. 양쪽 진영 모두 단일화 여부가 관건인데 보수진영이 먼저 나선 듯 합니다. 단일화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유의동 후보의 말이기 때문에 보수 진영에 먼저 여쭙겠습니다. 사실 황교안 후보와 유의동 후보는 같은 보수 진영이기는 하지만 스펙트럼이 다르잖아요. 황교안 후보는 좀 더 더 오른쪽으로 가 있다고 보는 부정선거를 믿거나 좀 더 보수 성향이 강한 것으로 느껴지는데 유의동 후보는 친유승민계 의원이잖아요. 합쳐질 수 있을까요?
[윤기찬]
이기려면 해야죠. 그런데 민주당 입장에서도 울산시장 선거에서 조금 더 왼쪽이라고 평가받는 진보당과의 단일화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선거에서는 선거공학적인 측면이 반영될 수밖에 없는 것이고. 지금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의 지지율을 보면 꽤 높아요.
[앵커]
7% 정도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윤기찬]
일단 저걸로 보면 그런데 저 부분이 눈에 띈단 말이죠. 그렇다면 단일화를 해서 승부수를 걸어야 하는 상황이고 유의동 후보의 경우에는 그 해당 지역에서 3선을 했기 때문에 폭발력은 있을 수 있거든요. 거기에 불만 지피면 폭발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세력을 전부 모아야 된다. 민주당은 저 상황에서 다행스럽게 지금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단일화하기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김용남 후보의 전력도 있고 거기에 대한 당원들의 평가. 그다음에 진보당의 김재연 대표와도 단일화가 만만치 않아요. 이미 진보당의 경우는 울산에서 단일화를 민주당과 하고 있기 때문에 평택에서 진보당과 조국혁신당의 대표끼리 단일화한다, 이것도 만만치 않은 거죠. 따라서 진보당의 표심이 모아지는 것은 어렵겠다. 그렇다면 보수당의 표심이 저렇게 모아진다면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국면으로 넘어간다 저는 이렇게 평가합니다.
[앵커]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보좌관 갑질 의혹이 불거진 이후에 조국혁신당에서 굉장히 강하게 비판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단일화 안 될 것 같은데 또 조국 후보도 만약 보수진영에서 단일화가 이뤄지면 우리도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이런 뉘앙스의 이야기를 했거든요.
[장현주]
그렇죠. 정치라는 것이 생물이기도 하고 또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보수진영에서 단일화 물꼬가 터진다고 한다면 진보진영에서도 어떤 방향으로든 간에 연대라든지 단일화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의동 후보가 단일화를 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당연히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요. 현재로서는 김용남 후보의 이야기처럼 단일화 가능성이 그렇게 높다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선거라는 것이 또 흐름이라는 것이 있고 그리고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 다음 주에 시작인데요. 그전까지 나오는 여론조사 흐름에 따라서 국민과 유권자의 민심에 따라서 아마도 방향이 바뀔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봐야겠습니다.
[앵커]
13일 남은 선거, 여론조사 결과 자세하게 분석해 봤습니다. 그런가 하면 최근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가자구호선단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것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네타냐후 총리의 체포영장까지 거론하며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청와대는 체포됐던 우리 국민 2명을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화면 함께 보시죠. 이스라엘 남부의 한 구금시설입니다. 충격적인데요. 손이 묶인 채 무릎을 꿇고바닥에 엎드려 있는 사람들이 보이는데요,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있는 이 남성,바로 이스라엘 안보장관 이타마르 벤그비르입니다. "팔레스타인에 자유를"이라고 외치는 여성을 경비원들이 거칠게 제압하기도 하고,무자비하게 끌려가기는 여성도 있습니다. 가자지구 해상봉쇄를 뚫으려다 억류된 구호 활동가들의 영상을 이스라엘 장관이 직접 공개한 겁니다. 논란이 확산하자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비판 성명을 내고, 활동가들을 서둘러 추방하라고 명령했는데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체포 영장을 언급하면서 청와대는 오늘 우리 국민 석방 소식까지 전했습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체포영장을 거론했어요. 체포영장 발부된 사람 아닌가 이러면서 화를 냈는데 어떤 상황이었죠?
[장현주]
말씀주신 것처럼 강한 수위의 발언들이 나왔기 때문에 야권에서는 정치적인 공세도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저는 대통령의 말씀 중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우리 국민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라는 것입니다. 한국인 2명이 구금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에 대통령으로서는 당연히 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안에 대해서 국무회의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 과정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에 대해서 너무 방점을 찍거나 또는 이 부분이 외교적으로 지나치게 확대되는 해석을 야권 측에서 하는 부분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에서 또 대통령께서 이렇게 강하게 우려도 하고 강한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영사적인 조력도 있었고 외교적인 대응을 통해서 무사히 2명이 석방되고 또 우리 국민들의 안전이 보장될 수 있는 결과로 나타났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대해서 평가할 것은 평가하고 정치 공세를 하더라도 이런 부분들이 국익을 흔들 수 있는 만큼의 외교적인 정치 공세는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 대통령 논리라면 천안함을 폭침시킨 김정은과 체포영장이 발부된 푸틴부터 체포해야겠다. 이런 비판의 메시지를 냈더라고요.
[윤기찬]
그렇죠. 사실 일관성 있는 소신이었다면 국제법 위반 또는 UN결의 위반이라면 그 말이 맞죠. 저는 그런데 그것보다도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습니다. 굉장히 우연히 일치 같아요. 왜냐하면 나포됐어요, 활동가 두 분이. 나포돼서 외교 당국은 석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대통령이 저런 메시지를 소위 겁박형 메시지 아니에요? 네타냐후가 한국에 들어오면 체포하겠다. 상당히 이례적이고 있을 수 없는 메시지를 내신 거예요. 그 뒤에 공교롭게도 석방됐습니다. 그러면 국민이 볼 때는 대통령의 저런 이스라엘 정상에 대한 겁박을 하니까, 엄포를 놓으니까 이스라엘 네타냐후가 겁먹고 석방시켜줬구나라고 생각할 여지도 없지 않아 있지 않아요? 특히 공교롭다는 생각이 들고. 저는 오히려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만약에 외교당국의 노력에 의해서 석방이 어느 정도 가시화되자 대통령이 저런 말씀을 하셨고 그리고 석방 결과 나왔다. 저는 이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안 그러면 대통령이 저렇게 험한 말씀을, 외교적으로 위험한 말씀을 하셨겠습니까? 저는 외교적으로 위험한 말씀을 하신 저 배경에 대해서 알고 싶고. 또 하나는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석방이 어느 정도 결정돼서 대통령이 어떤 정치적인 욕심을 내서 나는 국민께 한번 내 홍보를 해보자. 생색내보자, 좋습니다. 그런데 그 생색 때문에 경색되는 외교관계, 또는 이스라엘 네타냐후 체포 발언 때문에 대외관계까지 영향을 미치는 거 아니겠어요? 아랍에미리트 같은 경우에도 이스라엘과 밀착하고 있습니다. 이런 중동 정세를 반영했을 때 외교적으로 불러올 수 있는 국가 피해, 이거 어떻게 합니까? 저는 그래서 김정은을 체포하건 푸틴을 체포하건 이런 건 다 좋은데 이번은 뭔가 말끔히 해소되지 않는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앵커]
대통령의 험한 말씀과 우리 국민의 석방 시점이 참으로 공교롭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모란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른바 주식 대박 할아버지를 만난 영상이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어제 오전에 사후조정이 결렬돼서 파업이 예정된 상황에서 대통령이 세금도 안 뗀 영업이익을 나누는 건 투자자도 못 한다, 지켜야 할 선이 있다이렇게 강조한 이후에 노동부 장관이 직접 나서서 결국 협상 타결을 이끌어낸 겁니다. 이 상황에서 노동부 장관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보세요? 대통령의 발언이 컸다고 보세요?
[장현주]
정부가 긴급조정권까지 앞서 시사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가진 부분. 저는 이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타결에 있어서 큰 영향을 미쳤다고 봐야겠습니다.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부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시고 걱정하셨고요. 정말 천신만고 끝에 합의안이 나왔기 때문에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저는 그 과정에서 대통령도 계속해서 직접적으로 언급한 부분이라든지 그리고 노동부 장관의 역할이라든지 그리고 앞서서 긴급조정권이 시사됐던 부분, 이런 부분 자체가 결국에는 협상 타결에는 큰 힘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들이 국민들이 보시기에도 사실상 삼성 노조가 정말 총파업을 하는 파국을 맞지 않을까라는 걱정하시는 국민들에게도 안심되는 정부의 행보였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다행히 일단 합의가 타결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총투표와 그리고 그 이후 노조의 행보까지도 조금 더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앵커]
이렇게 노사가 극적 합의를 이끌어내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오늘 장중 30만 원에 근접하기도 했는데 이런 영상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할아버지가 수천만 원 손해보고 있었는데 3억 이익 보게 됐다면서 대통령을 만나서 너무나 반가워하는 거예요. 야당에서 어떻게 바라보세요?
[윤기찬]
선거가 참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사실 주가 선거라고 보고. 물가 이런 거 다 묻혀 있잖아요. 주식 거래가 활발한 거 좋고 많은 국민들이 주식 투자를 통해서 돈을 버는 건 좋은데 실제는 유통시장만, 유통만 중시되고 있고 발행 시장의 경우는 굉장히 경색되어 있거든요. 기업이 돈을 얻어가는 것은 발행시장을 통해서 얻어가는 거죠. 유상증자라든지 기업공개라든지. 그런데 기업공개, 유상증자는 줄어들었어요. 이걸 경제 전체로 보면 결국 주식투자는 뭐냐 하면 모든 국민이 같이 돈을 벌 수도 있겠지만 저 국민이 번 돈을 내가 갖고 오는 걸 수도 있거든요. 발행시장 말고 유통시장에서는. 그래서 이 주식시장이 호황되는 건 좋지만 조금 더 건전한 식으로 흘러가야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인식을 하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위정자들이 고민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앵커]
삼성전자 노사의 협상이 타결되면서 오늘 주식이 올랐고 그 부분이 야당의 선거가 쉽지가 않겠다 이런 전망도 주셨습니다. 그런데 또 이건 다른 얘기지만 6억 성과급 받는 사람도 있다. 이런 뉴스가 계속 보도되다 보니까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이 너무 심하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장현주]
그렇습니다. 그런 뉴스가 계속 나오면서 주변에서 근로 의욕이 상실된다 이런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내부로 보더라도 DS, 그러니까 반도체 부문과 DX, 비반도체 부무 사이에서도 또 상대적 박탈감이 있을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번에 합의안이 타결되고 총투표를 통해서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저는 남은 과정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에서도 그런 부분들도 있지만 적자가 나는 사업부에 대해서도 성과급을 줘야 되는지에 대한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질문에 대해서도 앞으로도 공론화 과정이 필요할 것 같고 앞으로 우리 사회에 던져주는 숙제가 굉장히 많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윤기찬]
그런데 고민해 볼 부분이 있어요. 하나의 흐름으로 보이는데 노란봉투법을 만들었잖아요. 소위 노동법을 개정해서 근로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사업적인 경영상 결정도 노사분규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했단 말이에요, 단체협상에. 그런데 그게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러면 노동자 근로자분들도 많이 가져가면 좋습니다. 그런데 우선순위가 있는 거잖아요. 저렇게 경영상의 이익을 성과급으로 받아가요. 그러면 김용범 실장이 얘기했듯이 국민 배당금 못할 바 없는 겁니다. 여론이 이제 왜 당신들만 가져가냐. 우리 국민들은 세금 내서 기반시설 제공해 주고 그다음에 반도체 공단 만들어주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또 보조금 주고 이거 국민들이 다 낸 돈인데 이거 왜 우리한테 아무것도 없느냐. 그러면 국민배당으로 가는 거죠. 그러면 기업은, 이미 황금알을 낳는 오리의 배를 가르는 겁니다. 여기에 대한 대통령께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사실 저런 삼성이란 기업을 제2의 삼성이 나올 것인가. 현재 있는 삼성도 망가뜨리면 제2의 삼성, 제2의 하이닉스는 안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 미래세대는 어떻게 뭘 믿고 또 뭘 먹고 살 것인지. 이런 미래세대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의식도 우리 위정자분들께서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이런 단일 노사분규에 대해서 저렇게 파업을 막아서 주가는 올라가지만 앞으로 미래세대가 겪어야 될 여러 가지 우려, 이런 부분도 고민대상에 넣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노사 협상 타결로 당장 삼성 파업은 막았지만 앞으로 남은 사회적 과제도 남아 있다 이런 말씀도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장현주, 윤기찬 두 변호사분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서울시장 지지도
조사의뢰 중앙일보
조시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일~19일
조사대상 만 18세 이상 남녀 서울 800명
조사방법 휴대전화 면접 조사 방식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3.5%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조사의뢰자 : 채널A
조사일시 : 2026년 5월 17~19일
조사기관 : ㈜리서치앤리서치
조사대상 : 부산 북구갑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 ±4.4%p
응답률 : 부산 북구갑 10.0% (5,019명 중 500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권역별로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가중값 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권역별 가중값 부여
(셀가중, 2026년 4월 말 행안부 인구통계 기준)
*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부산 북구갑 재보궐 지지도
조사의뢰 중앙일보
조시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조사기간 5월 17일~19일
조사대상 만 18세 이상 남녀 부산북갑 505명
조사방법 휴대전화 면접 조사 방식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4.4%p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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