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가벼운 야외 활동을 통해 고립감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의 '365 서울챌린지' 1기 프로그램이 다음 달 4일부터 시작됩니다.
올해는 10,000보 걷기와 공원 방문 등 일상과 문화 분야의 31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참가자가 원하는 활동을 선택해 빙고판을 완성하면 1인당 최대 2만 포인트를 '서울페이'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7.5%가 고립감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