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발발 434주년을 맞아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추모하는 제향 행사가 부산 충렬사에서 엄수됐습니다.
행사는 제사 시작 선언과 제관 제배, 대통령 명의 헌화와 분향 대행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부산 충렬사에는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 선생과 부산진 첨절제사 충장공 정발 장군 등 임진왜란 초기 왜적과 싸우다 전사한 순국선열 93위가 모셔져 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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