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양주 3살 아동학대' 친부, 오늘 첫 공판

2026.05.28 오전 12:01
AD
의정부지방법원은 오늘(28일) 오전 10시 20분 3살 아들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부의 첫 공판을 엽니다.

친부는 지난달 9일 경기 양주시 옥정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3살 아들을 돌침대에 세게 내팽개치는 등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친부는 당시 아이가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데도 기저귀에 소변을 보는 상황에 갑자기 화가 나 아이를 학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지난해 12월 불기소 처분됐던 학대 의심 사건도 함께 기소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8,52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32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