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소문고가 남은 기둥, 8일 철거 심의...심의요청 연기

2026.06.04 오후 03:43
AD
서울 서소문 고가 도로 붕괴 사고 이후 남은 기둥 철거 작업이 조만간 재개됩니다.

서울시는 서소문 고가 철거 작업 계획서를 다음 주 월요일인 오는 8일 고용노동부에 제출해 심의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애초 오늘(4일) 철도 횡단 구간에 남아있는 교각 7, 8, 9번 철거를 위한 작업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었지만, 노동부가 시점부와 종점부 등 나머지 구간까지 함께 제출하라고 해 일정이 미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심의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사 재개 일정을 잡을 계획입니다.

남은 철거 작업이 끝나면 서소문 고가 해체 공정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61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5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