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가격 오름세가 계속되면서 대형마트가 할인 행사 가격으로 공급하는 달걀에 한해 1인당 1판 구매 제한을 걸었습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오는 10일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풀리는 달걀에 인당 구매 제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마트는 이맛란, 롯데마트는 행복생생란 등 정부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할인을 지원하는 협업 제품을 6천 원대에 1인 1판만 판매합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정부가 달걀값 안정을 위해 수입하는 태국산 신선란 물량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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