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내일 오전 SK 본사를 찾아 최태원 회장을 다시 만납니다.
젠슨 황은 내일 오전 8시 반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최 회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후 반도체를 넘어 AI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양사의 협력 계획을 발표하고, 취재진 질의응답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황 CEO는 '2차 깐부회동'에서 삼성전자를 방문할 계획이 있는지 묻는 취재진 질문에, 전영현 부회장을 내일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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