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은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검찰청은 오늘(7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번 사태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지장을 초래한 사안이라며 신속하게 검경 합동수사본부를 꾸리겠다고 알렸습니다.
그러면서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효율적으로 수사해 국민적 의혹을 엄정하게 규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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