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양정교차로와 수영교차로, 임랑해수욕장 등 13곳을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지정에 따라 13곳은 이번 달 홍보와 계도 기간을 거쳐 다음 달부터 기존 18곳과 함께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로 정식 운영됩니다.
시는 무분별한 현수막 설치에 따른 시각적 피로를 줄이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정돈된 도시경관을 제공하려고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를 추진 중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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