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K팝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 대상자로는 최근 역주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리센느 등 10개 팀이 선정됐습니다.
문체부는 매년 역량 있는 중소기획사 10곳을 선정해 연간 최대 약 3억 원씩 지원할 계획인데, 성과를 낸 회사의 경우 평가 절차를 거쳐 최대 3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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