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밤 10시 10분쯤 서울 방이동에 있는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상가 앞에 주차돼 있던 차량 3대를 잇달아 들이박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0대 여성이 부상을 입었지만, 병원으로 옮겨지진 않았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은 아닌 것으로 보고, 약물 운전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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