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진안과 무주의 재해예방 사업 현장을 찾아 산사태와 홍수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김 지사는 무주 구천동천 하천정비 현장 등을 둘러보며 사방시설 안전성과 공사장 비상 대응체계 구축 상황 등을 살폈습니다.
김 지사는 "예년보다 강한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만큼 신속한 대응체계로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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