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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를 굳이 안 쓰고 싶은 사람?..."지금 논하는 건 부적절"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6.16 오후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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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이 장동혁 대표에 대한 강한 비판 메시지를 내고 있는 가운데,

오늘 한 행사장에서 한동훈 의원과 선거 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오늘 오전 국민 공공정책포럼.

한동훈 의원은 오세훈 시장, 정점식 원내대표 등과 인사를 주고 받았는데요,


행사를 마친 후 한 인터뷰에선 정말 싸워야 할 시점이 왔다며 국민의힘 복당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중앙일보 유튜브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 : 보수를 재건할 큰 전투를 앞두고, 가장 내세울 만할 무기를 굳이 안 쓸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굳이 그것을 안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설명해야 할 문제다. 정치인이 책임 없이 거기(선관위 사태) 올라타서 그리고 너무도 속보이게 그냥 연명의 도구로 사용하고 싶은 것이잖아요. 그건 나쁜 정치입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 : 제가 직접 징계를 했고 지금 복당을 논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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