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김주형은 미국 뉴욕주에서 계속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3언더파로, 선두 윈덤 클락에 네 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습니다.
2023년까지 PGA투어에서 3승을 기록한 김주형은 이후 극심한 부진으로 세계랭킹 141위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이번 대회는 예선을 거쳐 출전했습니다.
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 2라운드에선 강민지가 15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등 4언더파를 더해 중간합계 8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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