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와 손잡고 국내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GS건설은 글로벌 인프라 투자회사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국내 태양광·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2035년까지 총 1.5GW 규모의 에너지 전환 자산을 개발·확보할 계획으로 이 가운데 태양광 발전 자산은 약 820㎿ 규모입니다.
총사업비는 약 3조 원으로 추산되며 일부는 직접 투자하고 나머지는 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외부 자금을 활용해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