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허태정 인수위 "대전시 재정 실태 매우 심각, 대규모 사업 재검토"

2026.06.22 오후 06:07
AD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대전시 재정 실태가 매우 심각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정현 인수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시 채무가 지난 2022년 1조 원에서 지난해 말 1조 5천8백억 원으로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선 8기 계획된 사업들을 원안대로 추진할 경우 올해에만 5천4백여 원의 예산 부족 현상이 발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인수위는 100억 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 원점 재검토 등 3대 실천 과제를 차기 집행부에 건의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46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94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