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의 종전 합의를 이끈 이란 측 협상 대표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오만 방문길에 올랐습니다.
이란 국영 매체는 갈리바프 의장이 하이삼 빈 타리크 오만 술탄과의 고위급 회담을 위해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과 함께 오만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갈리바프 의장은 호르무즈 해협을 끼고 있는 오만과 해협 통제와 관리 합의를 안정화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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