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아이돌 공연 입장권을 대량으로 되판 판매자들이 적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월 5일부터 지난 16일까지 공연 온라인 암표 신고와 모니터링 자료를 분석해, 대량 판매 정황이 확인된 15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문체부는 온라인 플랫폼과 예매처, 프로스포츠 단체와 협력해 다량·반복 판매 등 자동화 프로그램 사용 의심 거래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수사가 필요한 사례는 관계기관에 적극 넘길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