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차량 2부제 피하려 관용차로 출퇴근...전 경찰서장 징계위

2026.06.24 오전 10:42
AD
경찰청은 '긴급출동용 전기차 사적 유용' 의혹이 제기된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에 대해 비위 사실이 확인돼 중앙징계위원회에 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감찰 조사 결과, 권 전 서장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회피할 목적으로 관내 긴급출동용 전기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등 사적으로 관용차를 수십 차례 사용한 비위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경찰서 초동 대응팀 출동용으로 지정된 관내 차량을 사적으로 이용해 업무에 공백을 초래한 사실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5월 21일 권 전 서장의 관용차 유용 의혹에 대해 엄중 문책을 지시했고, 경찰청은 권 전 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09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52,98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