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eSIM판매로 고수익 보장한다더니 잠적"...수사 착수

2026.06.25 오후 07:29
AD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이심(eSIM)을 판매하는 사업을 한다며 투자자를 모집한 업체가 돈을 들고 잠적했다는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25일) '고수익'을 미끼로 돈을 모은 뒤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인천 송도동에 위치한 A 업체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제부터 오늘 오후까지 고소인 132명으로부터 고소장 49건을 접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피해자들은 서울, 인천, 충남 등 전국 각지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는데, 경찰은 업체 주소지가 위치한 인천경찰청을 집중 수사관서로 지정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다른 지역에서 접수된 사건도 인천으로 이송한 뒤 고소인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심(eSIM)은 유심과 달리 별도의 카드 없이 휴대전화 내부에 저장된 칩을 통해 가입자를 식별하고 통신망에 연결할 수 있게 하는 방식입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83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73,03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