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는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 여파로 급락한 애플 등 대형 기술주들의 부진으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25일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0.14% 오른 51,920.62에 장을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는 어제보다 0.01% 내린 7,357.4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0.46% 내린 25,358.60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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