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는 6·25 전쟁 76주년을 맞아 전쟁의 아픔과 교훈을 기억하고 참전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렸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