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를 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 씨가 출소합니다.
오는 11월이 만기였지만, 2년 1개월 만에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일찍 사회에 복귀하게 됐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가수 김호중 씨가 오늘 가석방을 받으면서 조금 전 교도소를 나오는 모습입니다.
경기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나오고 있고요.
김호중 씨 음주 뺑소니로 징역 2년 6개월형을 받았었고 또 2024년 5월 구속돼 오는 11월이 만기 출소였지만 가석방으로 5개월 일찍 출소했습니다.
다시 한 번 전해 드리겠습니다.
지난 2024년 5월이었죠.
서울 압구정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뒤에 도주하고 운전자 바꿔치기를 시도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가수 김호중 씨가 오늘 출소했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김호중 씨의 팬들로 추측이 되는 분들의 모습도 보이고요.
더 자세한 소식이 들어오면 저희가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YTN 이준엽 (lee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