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당정의 지지율이 2030 세대에서 상대적으로 열세를 보이는 것과 관련해, 청년들의 지지를 끌어낼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3일) 더불어민주당 워크숍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청년 세대에 특화한 정책을 실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이어 대중은 쉽게 변하고, 정치는 100% 수요자 중심의 시장이므로 대중의 수요에 잘 응답하는 정당이 돼달라고 주문한 거로 파악됐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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