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매출액이 2백억 원을 넘긴 거로 집계됐습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박물관 상품 브랜드 '뮷즈'의 올해 1∼6월 누적 매출액은 218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0% 증가했습니다.
상반기 매출이 200억 원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매출만으로도 2024년 연간 매출액인 212억을 웃돌았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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