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취임한 LH 이성훈 사장은 집은 투기의 대상이 아닌 삶을 지탱하는 공공재라며,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주택을 더 빠르게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신임 사장은 오늘 LH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청년과 신혼부부가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주거 사다리를 놓고, 전략산업과 균형발전의 기반을 다지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주택 공급 속도 개선과 공공주택 품질 혁신, 균형 성장과 AI 도시 대전환 선도 등 5가지 사항을 중점 추진 과제로 꼽았습니다.
새로 취임한 이 신임 사장은 지난 1996년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21년 경기도 건설국장으로 당시 경기지사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